오드리시아 트라키아 세우테스 3세 두상

불가리아 카잔루크Kazanlak 근처 그의 무덤에서 발견된 트라키아 왕 세우테스Seuthes 3세 청동 두상이다.

기원전 4세기 무렵 유물로 추정하는 트라키아 예술 걸작이다.

이런 유물은 매우 독특하며 고대 세계에서 유례가 없다.

고고학자들은 이 세우테스 3세 청동 두상이 오드리시안 트라키아인들Odryssian Thracians 종교 의식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청동, 구리, 방해석, 설화석고, 유리를 정교하게 혼합한 이 작품은 이 시기에 제작된 고도의 장인 기술을 보여준다.

왕의 생김새를 저처럼 세밀히 묘사하며, 그의 왕족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이 유물은 2004년 게오르기 키토프Georgi Kitov가 발견하고 지금은 불가리아 국립 고고학 박물관National Institute of Archaeology Museum에 있다.

트라키아 통치자의 인상적인 이 초상화는 고대 트라키아의 예술적 기교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당시의 정치 및 문화 생활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