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키 쾨슈크회유크에서 발견된 신석시대 테라코타 여성 조각상이다. 만든 시점은 기원전 5500-5000년 무렵으로 본다.
니데Niğde 지역 보르Bor 구역 바흐첼리Bahçeli 마을 근처에 위치한 쾨슈크회유크Köşkhöyük는 기원전 6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마운드 남쪽 경사면에 있는 로마 시대 연못은 마운드 근처 샘에서 물을 끌어올린다.
이는 최소 2000년 전 이 지역이 오늘날처럼 물이 풍부하고 비옥했음을 보여준다.
쾨슈크 마운드Köşk Mound는 지름 약 80cm, 높이 15m다.
중부 아나톨리아 신석기 시대 가장 중요한 정착지 중 하나인 쾨슈크회유크Köşkhöyük에서 네 개 주요 문화층이 발견되었다.
쾨슈크회유크 첫 번째 고고학 발굴은 1981년 우구르 실리스트렐리Uğur Silistreli 교수가 시작했다.
쾨슈크회유크에서 발견된 도구와 장신구 상당 부분은 흑요석obsidian으로 만들었다.
점토로 만든 모신상mother goddess과 수많은 도기가 이 마운드에서 발굴되었다.
도기는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 그룹은 단색이고 두 번째 그룹은 다색polychrome이다.
도기는 다양한 동물 모양과 기하학적 무늬가 특징이다.
쾨슈크회유크 유적에서도 당시 특징인 석조 기초 위에 어도비 담장adobe walls을 두른 정사각형 구조물을 찾아볼 수 있다.
쾨슈크회유크 유적 발굴 과정에서 아나톨리아 지역에서 점토로 두개골을 석고로 마감하는 관습이 발견되었다.
이 발굴 과정에서 점토로 마감된 두개골 네 개가 발견되었다.
두개골을 점토 석고로 마감하는 과정은 기원전 2천년대에 처음 관찰되었으며, 중동 지역에서는 기원전 8000년 무렵 유적에서 발견된다.
흑요석 매장량이 매우 풍부한 지역, 멜렌디즈 산맥Melendiz Mountains 바로 옆에 위치한 쾨슈크 마운드는 신석기 시대와 청동기 시대에 흑요석 무역의 중요한 중심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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