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은 돌멘 내부도 채색 벽화

The Dolmen de Antelas in Portugal, built in 3990-3700 BCE, is constituted by the funerary chamber, defined by 8 granite supports, with about 2,5 meters high and also a corridor. Its importance is mainly due to the fact of displaying paintings in red and black inside the funeral chamber

기원전 3990년에서 3700년 무렵 사이에 지은 포르투갈 선도르 곧 안텔라스 돌멘Dolmen de Antelas이다.

약 2.5미터 높이 8개 화강암 지지대와 복도로 이루어진 장례실로 구성된다.

장례실 내부에는 붉은색과 검은색 그림이 보인다. 이건 암각화라기 보다는 암벽화로 봐야 하겠다.

저 무덤을 조금 더 보자.

저 돌멘을 안타 핀타다 데 안텔라스Anta Pintada de Antelas라 하는데, 돌멘 데 안텔라스Dólmen de Antelas라고도 하며, 영어로는 안텔라스의 채색된 고인돌painted dolmen of Antelas이라 한다.

포르투갈 중부 깊은 내륙 작은 흙길 위에 작은 언덕이 솟아 있다.

뒤편으로 돌아가 보면 평범한 언덕이 아니라 인공으로 만든 언덕이다.

봉분tumulus, 또는 포르투갈어로 마모아mamoa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