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ñamarca Frescoes

The Pañamarca Archaeological Site is a significant center of Moche culture located in the Nepeña Valley on the northern coast of Peru. This site is one of the largest monumental structures on the southern border of the Moche civilization and is particularly famous for its colorful wall paintings (frescoes).

파냐마르카 벽화Pañamarca Frescoes

파냐마르카 유적Pañamarca Archaeological Site은 페루 북부 해안 네페냐 계곡Nepeña Valley에 위치한 모체 문화Moche culture 중요한 중심지다.

이 유적은 모체 문명Moche civilization 남쪽 경계에 있는 가장 큰 기념비적 건축물 중 하나이며, 특히 화려한 벽화(프레스코화)로 유명하다.

파냐마르카는 모체 문화 후기(대략 7~8세기)에 건설되었으며 종교 의식 중심지로 사용되었다.

거대한 단상, 사원, 그리고 넓은 광장은 어도비 벽돌adobe bricks로 지었다.

이 시기에 벽화는 생생한 색상(붉은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으로 그렸으며 신화 속 장면, 전사, 사제, 제사 의식, 초자연적인 존재, 그리고 의식 행렬을 묘사했다.

이 벽화는 1950년대에 처음으로 기록했지만, 광범위한 도굴과 자연 침식으로 상당 부분 소실되었다.

리사 트레버Lisa Trever가 주도한 체계적인 연구는 2010년에 시작되어 2018년 “파냐마르카의 고고학적 풍경(Paisajes Arqueológicos de Pañamarca)”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이 연구를 통해 1200년 이상 땅속에 묻혀 있던 새로운 벽화들이 발굴되었다.